(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대외정책연구소, 력사연구리사회, 공공관리연구소, 세계문제리사회, 교육협회가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기치이라고 하면서 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는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인민의 시대의 정신으로, 전체 조선민족의 리념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6.15통일시대가 조선의 통일과 번영을 기약해주는 시대이며 단합된 힘으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조선민족의 전진을 그 누구도 돌려세울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더 큰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한편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도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모든 사업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