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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끼스딴,우간다정계인사들이 담화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과 우간다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국제부장 왈리죤 아브두싸마도브는 16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40여년간 조선의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맡아보시면서 탁월한 정치가,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과시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가고있으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13일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근 반세기동안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이고 탁월한 령도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자기의 위용을 세계에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의 반석같은 통일단결, 혁명과 건설에 대한 원숙한 지도력 등에 대하여 세계가 한결같이 경탄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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