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을 맞으며 조선의 각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안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은 경축모임들을, 함경남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웅변모임을 가지고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걸출한 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토로하였다.
평양과 각도에서 진행된 경축공연들에서도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에 위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의 노래가 높이 울려퍼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