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이들이 출연하는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현악합주 《백두의 말발굽소리》, 무용 《조국의 진달래》, 녀성3중창 《어머니당이여》, 녀성중창 《선군닐리리》, 합창 《강성부흥아리랑》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정치실력으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끄는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이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