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를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모시여 승리와 번영의 력사만을 수놓아가고있다.
전당, 전군, 전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총공격전을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사회의 심장이며 부강조국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정치가를 당의 령도자로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지금으로부터 44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가장 의의깊은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사업을 령도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온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 20세기 반제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위대한 승리, 강성대국에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그 어느것이나 이 력사의 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근 반세기에 걸치는 혁명령도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끝없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 정치, 경제, 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지난 40여성상은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승리와 영웅적인 사변들,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영광스러운 년대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생명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전투적역할을 높이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시고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을 령도하여오시였다. 전당 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당, 조직성과 단결력, 전투력이 강한 혁명적당으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과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의 붕괴와 같은 첨예하고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당의 전투적위력과 역할을 높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가장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바로 여기에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실력가형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이 있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해오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 우리 공화국을 자주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한 조국청사에 영원할 위대한 업적으로 된다. 력사는 아직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뛰여난 자질과 풍모를 지니고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기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높은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이 땅우에 륭성과 번영의 찬란한 새 아침이 밝아온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영광을 그 어느때보다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계승의 빛나는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는것은 대를 이어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의 최대의 사명이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고 혁명령도의 절대적기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드팀없는 의지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신 불멸의 업적에도 깃들어있고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길이 전하는 주체사상탑, 개선문을 비롯한 기념비들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꾸려진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하여 바치신 로고와 심혈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과 주체년호와 태양절, 우리 국가의 영원한 헌장인 김일성헌법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와 확고부동한 계승의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로 개척하신 우리 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만년기틀이 마련되게 되였다.
혁명운동사에서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이룩하신 최대의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무적의 군력을 다지시여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오신 전설적령장의 력사이다.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자면 장군형의 정치가를 모셔야 한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가르쳐주는 고귀한 진리이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총대와 함께 성장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군사중시의 력사로 수놓아오시였다. 일찌기 1960년대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나라의 군력강화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과 민족의 믿음직한 수호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위대오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고수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는 《푸에블로》호사건, 판문점사건과 같은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무궁무진한 위력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성된 준엄한 정세에 대처하여 군력강화에 나라의 모든 힘을 돌리도록 하시고 천변만화의 지략으로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격파분쇄하시였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강위력한 혁명적무장력과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민단결,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기에 우리는 자주적존엄을 당당히 행사하며 사회주의의 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부강조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오신 격동적인 년대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령도하신 첫 시기부터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사회주의조국을 누리에 떨치실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을 걸어오시였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크나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비범한 예지와 대담한 작전, 무한대한 정력으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켜 이 땅우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류례없이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강성대국에로의 길, 락원의 길을 여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쳐오신 로고를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으로 이어가신 현지지도강행군길우에서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타올랐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열리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대규모토지정리와 물길공사, 발전소건설을 비롯한 거창한 자연개조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고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생산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운것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이 펼쳐놓으실수 있는 기적적인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행복이며 영광이다.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으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더욱더 휘황찬란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혁명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시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혁명의 길을 끝까지 억세게 걸어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삼고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바쳐도 수령옹위로 삶을 빛내여나가야 한다.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을 마음속으로부터 절절히 그리며 따르는 순결한 인간, 장군님의 안녕과 권위를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다운 선군혁명투사가 되여야 한다.우리는 간고한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체질화되고 공고화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넋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혁명전사들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에 대한 학습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강성대국건설의 려명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을 민족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길에서 마련해주신 시대적본보기들이 더 빛이 나게 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현지지도단위들의 모범과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혁명과 건설의 만능의 보검이며 조국번영의 위대한 기치이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의 길은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나가야 한다. 누구나 우리 당의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의 열렬한 신봉자, 철저한 옹호관철자가 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선군시대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선군정치방식으로 풀어나가며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며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인민군대에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며 고도의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나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인 원민, 원군기풍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은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려 사회주의강국에로 비약하던 1950년대처럼 영웅적조선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고 간고한 투쟁속에서 다져놓은 강력한 정치군사력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심,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기어이 이 땅우에 존엄있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이것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가 높이 발휘하여야 할 정신력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그 구현인 당의 경제정책들을 확고부동한 지침으로 삼고 혁명적군인정신을 발휘하여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인민경제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 기술개건과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농업과 경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제정신이 제일이라는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고 전사회적으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오늘의 보람찬 진군길에 뚜렷한 애국의 자욱을 새기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분발하여 투쟁함으로써 누구나 어머니조국에 바치는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9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한다.
선군의 기치밑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사업을 사람과의 사업, 대중의 사상과 의지, 감정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는데 당사업,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 총진군대오의 기수로서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고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해나가도록 당적으로 적극 도와주고 밀어주어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