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18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투발루국적선박 《창쇼우》호 선장과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당에 대한 수령의 령도를 보장하며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성격과 전통,위업을 굳건히 고수하여왔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그이는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