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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오스트랄리아인사가 6.15공동선언을 지지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오스트랄리아 인사가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조선반도에 민족적화해와 협력, 통일의 전환적국면이 마련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리정표이라고 하면서 그는 선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물리치고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 레이몬드 퍼그손은 조선민족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리익에 부합되는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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