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2일 모임을 가지고 남조선인민들의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초불투쟁을 지지하였다.
여기에는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인민들의 소고기수입반대초불투쟁은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리명박《정권》에 대한 항거로서 지난 6월인민항쟁을 방불케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수많은 전투경찰들을 내몰아 초불투쟁참가자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역도의 기질이야말로 과거 군사파쑈독재자들을 릉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해외동포들모두가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그날까지 더욱 강력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