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뜌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 무함마드 부쉬하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뜌니지인민통일당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행복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를 건설하며 외세의 간섭이 없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
뜌니지인민통일당은 제국주의세력의 반사회주의책동에 대처하여 자주성과 평화,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과의 련대성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