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과 그이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11돐,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기네에서 강연회, 연구토론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관한 강연회에서 지난 세기 90년대 조선이 사회주의원칙을 굳건히 고수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로 자그마한 정책적실수나 파동도 없이 곧바로 나갈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그이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이 숭고한 진리는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이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