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의하여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인 습근평이 17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습근평과 함께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부주임 주지흠, 외교부 부부장 장업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류홍재, 상무부 부부장 고호성,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부주임 시지홍, 그밖의 수행원들이 왔다.
비행장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외무성 부상 김영일, 무역성 부상 구본태,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최배진이 습근평과 일행을 맞이하였다.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류효명과 대사관성원들, 중국손님들, 중국류학생들이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습근평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양형섭과 함께 습근평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에게 녀성근로자와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녀성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은 도착연설문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