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 단체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언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평화통일과 6.15북남공동선언리행에 장애로 되고있는 미군이 무장장비들을 걷어가지고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
성명은 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 민주세력들이 6.15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