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8일 《6.15통일시대와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반도에 6.15통일시대가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각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썼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6.15통일시대를 열어주고 지켜주신다고 하면서 글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전반적국력이 불패의것으로 다져지지 않았더라면 조선민족은 외세가 일으킨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말려들어 참화를 당하였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8년전 북남공동선언의 발표와 더불어 시작된 6.15통일시대는 10.4선언의 채택으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통일로 향한 조선민족의 전진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는 력사의 흐름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