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권천식 로씨야 원동고통련 위원장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리명박역도를 규탄하였다.
남조선에서 전개되고있는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투쟁은 민중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무참히 짓밟고 국민의 생명까지도 송두리채 외세에 섬겨바치려는 리명박역도에 대한 항거이며 현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로씨야 원동고통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리명박역도의 범죄적망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투쟁에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민족의 평화번영, 조국통일에 대해 생각조차 할수 없다고 하면서 담화는 로씨야 원동고통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리명박역도를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