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 인도네시아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할리드 아브둘 마쥐드는 8일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력이 있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조선통일의 리정표로서의 6.15공동선언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실현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조국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것이며 6월 15일은 조선인민과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9일 담화에서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재확언하고 자기 당은 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는 모든 행위들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