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500여년전부터 알려져있는 이름난 온천이 있다.
이 온천이 처음으로 발견된것은 리조시기(1392~1910)였다.
배천온천에서 샘이 솟아나는곳은 25개이상이며 그 성분함량은 서로 비슷하다.
온도는 73.8℃이고 PH는 7.4이다.
솟구치는 많은 물량과 치료효과로 하여 소문난 배천온천은 염소이온,수소탄산이온,나트리움이온 등이 들어있는 알카리성의 온천으로서 혈액순환을 강화하고 물질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 온천은 또한 만성위염과 만성기관지염, 여러가지 원인의 만성골관절질병, 저혈압, 신경통, 외상 및 수술후유증, 습진, 피부가려움증, 두드러기 등의 병치료에도 특효가 있어 이곳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