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0일 남조선의 언론단체들이 리명박패당의 언론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전국언론로동조합》은 성명에서 남조선내각이 총사퇴한데 대해 언급하고 방송통신위원장도 교체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이 자가 최근 《국무회의》에 참가한 자리에서 《광우병파동이 언론탓》이라는 망발을 늘어놓는 등 각계 민중의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 초불투쟁기운을 《5공》때의 언론통제방법으로 가라앉히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가 스스로 즉시 물러나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언론개혁시민련대도 성명을 통해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의 초불시위와 관련하여 《방송보도에 문제가 있다》고 줴쳐대는 등 언론에 대한 강한 통제와 관리를 제창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의 사퇴를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