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선군정치를 실현해나가는 과정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정치방식이다.
그것은 바로 선군정치가 미제의 끈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발전을 다그칠수 있게 하는 정치이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미제의 반공화국책동과 그로 인하여 조선반도에 복잡한 정세가 조성된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 경제강국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
머지 않아 조선은 강성대국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오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