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한승수와 《대통령》 실장 류우익,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재정부 등의 장관들을 포함한 괴뢰내각이 이날 정식 사퇴의사를 밝히고 리명박에게 일괄사표를 제출하였다.
미국산 소고기수입문제로 하여 지난 6일 《청와대》 수석비서관전원과 대변인이 사표를 낸데 이어 내각까지 총사퇴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이번 내각총사퇴는 리명박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107일만에 이루어진것으로서 남조선력사상 있어본적 없는 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