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공안당국은 모든 경찰이 동원체제를 갖추도록 하는 한편 기동대 254개 중대와 경찰관들로 림시편성된 163개 중대 등 417개 중대 병력을 전지역에 배치하기로 하였다.
한편 10일 경찰은 서울 광화문주변에 짐함바리케드를 쌓고 《청와대》로 향한 도로들을 완전 봉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