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조선에 혁명적군인정신이 힘차게 약동하고있다.
위대한 선군시대를 상징하는 숭고한 혁명정신인 혁명적군인정신은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의 최고표현이다.
그것은 혁명적군인정신이 로동계급의 계급적원칙을 가장 철저히 견지하게 하는 혁명정신이기때문이다.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하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한 의식이며 그 요구와 리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것이 다름아닌 로동계급적원칙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바로 로동계급의 계급적원칙앞에서는 그 어떤 에누리도 하지 않는 혁명가의 사상정신적태도를 대표하는 혁명정신이다.
또한 혁명적군인정신은 로동계급의 집단주의정신을 가장 철저히 반영하고있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로동계급의 리념이며 투쟁정신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은 개인의 힘으로가 아니라 집단의 단결된 힘으로 발휘해나가는 집단주의정신의 최고표현이다.
인민군대는 사회의 그 어느 집단보다 집단주의정신이 높으며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도 제일 강하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로동계급의 계급적감정과 의지도 가장 철저히 반영하고있다.
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자인 혁명군대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의지, 사회주의조국과 동지들에 대한 사랑 등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고있다.
이로부터 오늘의 시대에는 로동계급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무장하여야 자기의 계급적본분과 사명을 다해나갈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