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8일 새벽 유럽에서 사는 해외동포들과 남조선류학생들이 리명박《정부》의 미국산 소고기수입책동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영국에서 사는 교포, 남조선류학생 200여명은 런던의 수상관저주변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리명박패당이 시민들의 평화적초불시위를 물대포 등을 동원하여 악랄하게 진압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의 전면수입계획은 철회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재도이췰란드교포들과 남조선류학생들도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교외의 한 광장에서 남조선에서의 초불투쟁을 지지하여 초불시위를 벌리면서 리명박《정부》가 소고기수입재협상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