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가 7일 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투쟁참가자들에 대한 보수분자들의 폭행을 비호한 경찰을 비난하였다.
단체는 6일 밤 악질보수단체인 《특수임무수행자회》의 패거리들이 란동을 부리면서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시민들을 폭행할 때 경찰이 현장에 있었으나 이자들을 체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것은 경찰이 자기의 의무를 내던진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경찰청장이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국민에게 사과하고 책임자를 엄하게 문책하며 가해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