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8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대리 리스띠얀또는 4일 담화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기초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우리는 현 남조선집권자가 공화국에 대한 대결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화해와 협력에로 돌아설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해상운수로조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5일 담화에서 공동선언의 채택이 조선의 북과 남이 화해하고 협력하여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시대, 조국통일운동이 민족자주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는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이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고수하고 실현해나갈 때 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