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8돐에 즈음하여 2일과 3일 몽골과 뽈스까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몽골평화친선련맹, 몽골조선친선협회, 뽈스까공산당의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즈.쩨벨마는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세기이상에 걸친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후 지난 8년간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세계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노력에 도전하여 6.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리명박일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책은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