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연구토론회가 인디아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와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 5월 29일과 31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할 필요성, 사상사업의 본질과 기본임무, 그 내용과 원칙, 방도에 이르기까지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 명시하신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이 있었기에 조선에는 그 어떤 잡사상도 스며들수 없었으며 조선식사회주의가 튼튼히 고수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진격로가 열리게 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에서 로작의 상세한 내용을 해설하였다.
그이의 로작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게 하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