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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5대륙에서 한해동안에 200여회의 각종 토론회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5대륙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연구하고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기 위한 토론회들이 널리 진행되고있다.

최근 한해동안에만도 40여개 나라에서 태양절과 2월의 명절, 절세위인들의 로작발표기념일, 건군절과 9.9절 그리고 12월 24일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진보적정당, 단체들의 주최로 200여회에 걸쳐 각종 토론회들이 열리였다.

몽골에서 《주체의 태양》, 네팔에서 《조국해방과 선군정치》, 민주꽁고에서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과 빛나는 구현》, 에짚트에서 《력사적이고 뜻깊은 12월 24일》, 로므니아에서 《사회주의의 보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린것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련합 및 전국토론회, 토론회들이 있었다.

우간다, 메히꼬, 뻬루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련대성단체 성원들은 각각 10여차의 연구토론회, 업적토론회를 가지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찬양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기네조선친선협회,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등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연 4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과 새시대, 아프리카에서의 자주, 단결, 협조와 자력갱생》, 《자주와 평화의 기치밑에 21세기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자》 등의 주제로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토론회, 라틴아메리카지역주체사상토론회,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2차 토론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토론회와 같은 국제적, 지역적범위의 토론회도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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