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4일 남조선의 야당들이 소고기수입개방과 관련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망발을 단죄하였다.
민주로동당 성원들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30개월이상의 소고기수출을 금지해달라고 미국에 구걸한것과 관련하여 미국대사가 실망스럽다느니, 우려스럽다느니 뭐니 하면서 나중에는 《한국국민은 과학을 더 배우라》는 모독적인 망발까지 마구 내뱉았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민을 무시하는 망언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지배적론리로 오만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처사를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통합민주당》 대변인은 《우리 국민들이 일개 대사한테서까지 이런 굴욕적인 훈계를 들어야 하는가》고 개탄하였다.
이에 대해 리명박《정부》는 미국으로부터 사과를 공식적으로 받아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