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그 실현에서 나서는 제반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고 반제자주를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신것은 인류력사발전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김일성동지께서 밝히신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에 관한 사상은 제국주의의 본성과 반제자주를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성격과 내용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사회력사발전의 합법칙성에 대한 사상리론적해명에 기초한 가장 혁명적인 반제자주사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일성동지께서 밝혀주신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에 관한 사상은 혁명력량의 결정적우세로 반동세력을 고립약화시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길을 밝힌 홰불이다.
자주성을 근본원칙으로 하여 반제자주력량이 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과 전략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요구와 리익을 인류의 자주위업수행과 밀접히 결합시키고 그를 성과적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위력한 단결의 지침이다.
김일성동지께서 단결하면서 투쟁하고 투쟁하면서 단결할데 대한 사상과 그 근본방도를 밝혀주신것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이 말로써가 아니라 실지투쟁을 통하여 반제자주력량의 단결된 힘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인류의 자주위업, 력사발전과정을 힘있게 추동하는데 그 실천적의의가 있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 함께 진보적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침략행위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투쟁과 국제적련대성이 강화되고있는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단결의 사상과 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론설은 김일성동지께서 밝히신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에 관한 사상과 전략은 진보적인민들이 자주적인 세계건설을 위해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정치대강, 영원불멸할 투쟁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