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하비로브군에서는 좌담회가, 보흐민군에서는 집회가 5월 26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체히-모라바공산당 하비로브군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시기부터 당의 조직사상적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전당의 통일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튼튼히 다지시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공고한 통일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총비서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사소한 동요나 곡절도 없이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사회주의한길을 드팀없이 걸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보흐민군위원회 위원장은 세계정치사에는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와 같이 뛰여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특출한 업적을 쌓으신 정치원로는 없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를 모시여 사회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