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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5월 31일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로작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40여성상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준엄한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에 로작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당들과 인민들에게 신심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천명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을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의 좌절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모든 당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사업경험을 적극 따라배워 자기 당을 강화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전진시키는데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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