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민이 떨쳐나 모내기로 들끓는 농촌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수도와 지방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농촌을 로력적으로 도와주는 동시에 필요한 영농물자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내주고있다.
전력, 기계, 화학공업을 비롯한 련관부문들에서는 농촌경리부문에 필요한 전력과 기름, 농기계부속품 등을 영농공정에 맞추어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보건부문에서도 현장치료대를 조직하여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건강을 돌봐주고있으며 동, 인민반들에서는 주변농장들에 나가 농사일을 돕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들과 공장, 기업소, 근로단체기동예술선동대 등 모든 선전선동력량이 힘있는 포전경제선동을 벌리고있다.
온 나라의 성의있는 지원밑에 각지 협동농장들에서는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앞선 모기르기와 논벼재배방법을 받아들이고 모내는기계와 뜨락또르를 비롯한 모든 농기계들의 리용률을 최대한으로 높이고있으며 최적기에 모내기를 끝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5월말현재 만경대구역 만경대농장, 강서군 청산협동농장, 평원군 원화협동농장,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장들에서는 모내기를 전부 끝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