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의 《MBC》방송은 리명박《정부》가 들어선 이후 100일은 한마디로 실패한 100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실패의 원인은 리명박자신에게 있다는것이 국민대부분의 평가라고 하면서 방송은 소고기협상은 엉망이였고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제대로 실행되는 《정책》은 없다고 비난하였다.
이런 지경에 이른것은 결국 리명박이 독선에 빠져 국민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방송은 주장하였다.
국민은 땜질식처방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을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리명박을 비롯한 현 집권세력이 이 기간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진실로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