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의주혁명사적지와 초산혁명사적지를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계속 찾고있다.
평안북도에 있는 의주혁명사적지는 김형직선생님께서 주체10(1921)년 11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찾으시고 조선국민회 의주지부를 무어주시는 등 광범한 군중을 반일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 뜻깊은 곳이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사적지를 참관한 수는 지난 30년간 230여만명에 이르고있다.
자강도에 있는 초산혁명사적지에는 김형직선생님께서 1918년 11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찾으시고 이 일대의 조선국민회 성원들에게 청수동회의방침을 해설해주시고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벌리신 사적건물들과 사적물들이 보존되여있다.
지난 1년동안에만도 2만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