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부룬디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인 사무엘 가히로 민족방위군 총참모장은 조선방문을 통하여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가장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기의 존엄을 지킬수 있는 튼튼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해놓았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는 여기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정치방식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위대한 공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