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기간 1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수도 평양과 혜산, 원산 등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이 4일 량강도의 혜산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김철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혜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변철수 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