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프랑스동포들은 빠리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미국과의 소고기수입재협상을 요구하며 남조선경찰의 폭력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재도이췰란드동포들도 베를린에서 《광우병소고기반대》, 《국민이 주인이다》라는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초불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