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반제자주의 기치, 승리의 상징으로 칭송받고있다.
오늘 세계적범위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적극 소개선전하기 위한 사업들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광범히 진행되고있으며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이 확대강화되고있다.
뻬루와 영국, 미국, 우크라이나, 칠레 등 여러 나라들에서 선군정치연구소조가 결성되였으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또한 많은 나라들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와 관련한 국제적 및 지역적회의들, 나라별 토론회와 연구발표모임 등이 끊임없이 진행되고있다.
주체92(2003)년에는 세계 70여개 나라들에서, 2006년에는 세계 120여개 나라와 지역들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주제로 한 연구토론회와 강연회, 좌담회 등이 각각 수백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2007년에도 라오스, 인디아, 프랑스, 벌가리아를 비롯한 130여개 나라와 지역들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관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연 600여회나 있었다.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파급력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은 세계 100여개 나라의 각종 출판보도물들에 이와 관련한 내용들이 반영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쳐가시는 선군정치를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며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추동하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정치라고 높이 찬양하고있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덕, 선군정치의 덕을 크게 보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글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의 마음을 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