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신 리보익녀사 탄생 132돐에 즈음하여 31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기남, 최영림과 당, 무력기관,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혁명학원,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녀사의 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만경대일가의 혁명적이고 애국적인 가풍을 빛내이시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리보익녀사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