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5월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공중정탐행위는 100여차, 남조선괴뢰군의 공중정탐행위는 70여차로서 도합 170여차에 달한다.
29일 남조선에 도사리고있는 미제침략군 《U-2》고공전략정찰기가 동서로 장시간 반복비행하면서 우리측 전반적지역들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한것을 비롯하여 월중 이 정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30여차나 된다.
27일 미제침략군 《RC-12》전술정찰기 3대와 《RC-7B》전술정찰기, 괴뢰공군 《RC-800》, 《RF-4C》전술정찰기 4대는 주야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측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미쳐날뛰였다.
이에 앞서 14일과 21일 해외기지로부터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든 미제침략군 《E-3》지휘기가 미제침략군비행대들과 괴뢰공군비행대들과의 공중합동전쟁연습을 지휘하는 동시에 우리에 대한 정탐에 열을 올렸다.
제반 사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야망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