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혁명하는 당과 인민이 굳게 단결하여 혁명적공세를 강화할 때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내부와해작전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은 혁명적이며 진보적인 나라 인민들의 건전한 정신을 변질시키는것을 내부와해작전의 기본목표로 삼고있다고 하면서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이 쓰고있는 가장 교활하고 악랄한 내부와해작전수법은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을 정신적으로 변질시키기 위하여 돈과 물품을 통한 매수작전, 고도기술무기에 대한 요란한 선전공세, 전자우편, 휴대용전화를 비롯한 현대통신망에 의거한 위협공갈작전, 허위보도공세 등 매우 교활하고 다양한 심리모략전수법들을 쓰고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교활하고 악랄한 심리모략전수법은 《포함외교》로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느끼게 하여 저들에게 순종하게 만들려 하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호전세력의 악랄한 책동도 그의 한 고리이다.
미국은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신적으로 위압하여 굴복시키려 하고있다.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핵무력을 집결시키고 대규모의 핵전쟁연습들을 계속 벌리고있는것은 그때문이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내부와해작전은 그들의 심각한 위기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강권정치, 패권주의는 전세계의 강력한 반발과 항거에 부딪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내부와해작전을 짓부시는데서 중요한것은 제국주의에 대한 인식을 똑바로 가지고 강경한 립장과 자세를 취하며 군사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그들의 교활한 매수작전, 요란한 허위선전공세, 악랄한 위협공갈작전 등 심리모략전을 짓부시기 위한 국제적운동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