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의 살인지령에 따라 계급적원쑤들이 집단학살한 인민들의 유해 80여구가 평안남도 성천군 삭창리에 안치되였다.
그 가운데에는 계급적원쑤들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마을의 세포위원장 박룡구를 비롯한 핵심당원들과 그 가족들, 로인들과 청년들, 어린이들을 비롯한 애국자들과 주민들의 유해가 있다.
성천군에 기여들었던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40여일동안에 무려 1,7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였으며 삭창리에서만도 150여명의 애국자들과 주민들을 살륙하였다.
유해들을 안치하는 의식이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과 유가족들, 삭창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유해들이 안치된 묘에 화환들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묘와 자연수직굴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