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AP통신이 19일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의 묵인과 비호밑에 남조선의 군경들이 감행한 민간인대학살만행을 폭로하였다.
통신은 1950년 여름 조선전쟁이 일어나자 남조선의 군경들이 감옥들에 수감되여있던 《정치범》들과 일반 수감자들, 지어 그들의 가족을 비롯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한 사실이 최근에 또다시 드러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당시 조선전쟁발발과 함께 남조선의 군경들은 감옥들에 있는 수감자들이 북의 인민군대와 《합세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을 현장에서 총으로 쏴죽이고 페갱에 처넣거나 생매장하는 등 민간인대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들속에는 아이들과 녀성들도 있었다.
조선전쟁이후 피해자가족들은 남조선독재《정권》의 탄압이 두려워 이 대학살만행에 대하여 말을 하지 못하였다.
통신은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반세기이상 묻혀있던 이 사건을 중대사건으로 간주하고 끝까지 해명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나 현 리명박《정권》이 사건조사를 외면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