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꾸려지고있는 백운산유원지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문화 및 편의봉사시설들과 참관도로들을 돌아보시면서 유원지건설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백운산의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특색있게 건설된 편의봉사시설들을 보시고 함흥시민들을 위한 또 하나의 유원지가 마련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영광군내 인민들이 소문없이 큰일을 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독특한 경치를 펼치고있는 백운산의 전경을 부감하시고 우리 나라에는 어데 가나 명승지들이 많다고 하시면서 찬란한 문화와 유구한 력사를 가진 아름다운 사회주의조국에서 참된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백운산유원지를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영광군에서 새로 건설한 휴양각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울창한 수림속에 산뜻하게 일떠선 휴양각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운영실태를 료해하시고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백운산에 위치하고있는 오랜 력사문화유적인 룡흥사를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대웅전을 비롯한 절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유적보존관리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는 력사문화유적들을 잘 보존관리하고 그를 통한 교양을 잘하는것은 주체성, 민족성을 고수하고 애국심을 키워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우수한 민족문화유산을 옳게 살리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 인민들에게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북돋아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력사문화유적은 나라의 귀중한 문화적재보이라고 하시면서 보존관리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박남기가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