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교예단에서 새로운 교예작품들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특히 세계교예무대에서 패권을 쥐고있는 공중교예작품들을 보다 특색있게 창조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창작가들은 민족적색채가 짙은 새로운 형식의 공중교예 《청춘의 나래펴고》, 《구름밖을 날아보자》, 《용감한 청춘들》을 비롯한 여러 작품들의 대본을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이와 함께 중심교예 《수리개들》, 빙상교예 《고뿌쌓기》, 체력교예 《그네놀이》, 희극교예 《유쾌한 벌목공》등 다양한 종류의 교예작품대본들도 손색없이 완성하였다.
배우들은 대본들이 준비된데 맞게 교예작품들을 응당한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공중교예 안무가, 예술인들은 난도높은 공중회전동작을 여러 기교들과 배합하여 수행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교예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새로운 교예작품들로 다가오는 9월의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기 위하여 계속 분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