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금연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9일 평양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보건, 교육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 주조 세계보건기구 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리봉훈 보건성 부상은 개막연설에서 《세계금연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보건기구가 이번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 청년들》이라는 주제를 내놓은데 맞게 모든 나라들은 청년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게 함으로써 건전한 정신과 튼튼한 체력을 가지고 사회발전에 나서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람들이 흡연이 가져다주는 엄중한 후과를 잘 알고 담배를 끊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나쁜 생활습성에 물젖지 않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와쓴 핀요위와트 세계보건기구 림시대리대표가 연설하였다.
이어 금연과 관련한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금연제품전시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