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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반제혁명투쟁을 강화해야 한다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은 필연코 일어나며 끊임없이 계속되게 된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세력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자기 나라 인민대중의 혁명적진출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최근시기 제국주의자들의 통치수법에서 나타나고있는 교활성은 자기 나라 근로대중과 저들이 끌어들인 이주민들사이의 모순관계를 대립과 충돌에로 끌고가고있으며 일부 중소기업체들의 《성공》을 두뇌의 《성공》으로 묘사하면서 좋은 두뇌만 가지면 누구든지 부자가 될수 있다고 선전하고있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자주성이 짓밟히는 곳에 반항이 있고 반항이 있는 곳에서는 혁명투쟁이 일어나는 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생존권과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위한 여러가지 투쟁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신식민지나라 인민들이 자기들의 처지를 깨닫고 제국주의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며 혁명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은 그 누구도 어쩔수 없는 력사발전법칙이다. 오늘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서 반제반미투쟁이 강화되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움직임이 뚜렷이 나타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무력이 배비된 지역과 그들의 강점하에 있는 나라들에서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패권정책과 《세계화》책동으로 인한 후과는 세계인민들속에서 제국주의에 대한 원성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인민들로 하여금 반제반미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제국주의가 멸망하고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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