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부룬디공화국 군사대표단을 위하여 2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사무엘 가히로 민족방위군 총참모장을 단장으로 하는 부룬디공화국 군사대표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김격식 조선인민군 총참모장과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격식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리해와 쌍무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과 부룬디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사무엘 가히로는 연설에서 조선과 부룬디가 오래전부터 친선협조관계를 맺어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거둔 성과를 배우기 위하여 조선에 왔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안전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