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롱성투쟁을 계속 전개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미국산 소고기수입과 관련한 《고시》를 철회하고 미국과 재협상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이 이날 초불집회참가자 30여명을 강제련행한데 대해 언급하고 단체는 국민의 정당한 투쟁을 폭력으로 억압한 《정부》의 처사를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강제련행한 투쟁참가자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이날 남조선의 의사, 수의사 400여명도 서울에서 미국산 소고기수입재협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