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광주인민봉기 28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영웅적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을 강점하고 통치해온 미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비록 봉기는 진압당하였으나 광주의 정신은 오늘도 맥맥히 살아있으며 이것은 강점자 미군을 몰아내고 조국을 통일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애국적투쟁으로 이어지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최근 리명박친미보수《정권》이 조선통일운동에서 그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 《우리 민족끼리》의 흐름을 되돌려세우려고 발악하고있으나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반미자주통일운동의 앞장에서 싸우는 반제민전과 남조선의 애국적인민들은 불굴의 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며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아래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광주살륙의 원흉 미제는 남조선에서 물러가라고 강조하였다.(끝)